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최근 한 누리꾼은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쯔위에게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쯔위는 “고마워. 돈 아껴서 써라”라고 답했다. 해당 플랫폼은 월 5000원의 구독료를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대화 내용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돈 내고 악플 다는 건 이해 안 된다”,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는 반응이 나왔다.
해외 팬들 역시 15일 열린 트와이스 월드투어 무대 직캠을 언급하며 한국의 엄격한 미의 기준을 비판했다. 한 팬은 “쯔위 같은 아이돌이 더 많아야 한다”고 적었다.
반면 일부 국내 누리꾼들은 “극소수 의견을 일반화하는 건 무리”라며 선을 긋기도 했다.
쯔위의 짧은 답변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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