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바자회 최대 피해자 임우일, 전현무 습격에 ‘무쫀쿠’ 생체 실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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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바자회 최대 피해자 임우일, 전현무 습격에 ‘무쫀쿠’ 생체 실험까지?

스타패션 2026-02-19 15:2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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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지개 바자회' AS 출동

MBC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에 나선다. 지난 바자회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전현무가 첫 고객을 만나 어떤 서비스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전현무의 야심작 ‘무쫀쿠(전현무+두쫀쿠)’가 첫선을 보여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MBC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지개 바자회' AS 출동

오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애프터 서비스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1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 등 무지개 회원들의 열정과 기부로 총 5,200만 원의 기부금을 모으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전현무는 “바자회 후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밝히며, 자신의 승마 기구를 구매한 임우일의 집으로 향한다.

/사진=MBC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지개 바자회' AS 출동

전현무는 임우일을 위해 승마 기구 페달을 직접 교체하고 특별 사은품을 전달한다. 또한 정성을 담아 만든 ‘무쫀쿠’를 선물해 임우일을 감동시킨다. 그러나 임우일은 ‘무쫀쿠’의 독특한 비주얼 앞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예고한다. 과연 ‘무쫀쿠’의 맛은 어떨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MBC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지개 바자회' AS 출동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임우일이 한 침대에 함께 있는 모습도 포착된다. 전현무는 “순간 여자인 줄 알았다”며 진저리를 쳤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의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삶을 조명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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