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위해 금융대책 가동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구미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위해 금융대책 가동

연합뉴스 2026-02-19 15:21:25 신고

3줄요약

(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동시에 지원하는 금융 대책을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협약식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협약식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소기업에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주요 거래처의 회생 절차로 경영 애로를 겪는 관내 중소기업에 업체당 최대 10억원까지 융자를 지원하고, 연 2.5% 이차보전을 최대 2년간 제공한다.

신청 기업은 협약 은행에서 대출 상담을 받고 구미시 기업지원 IT 포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소상공인을 위해서는 새희망 특례보증에 나선다.

일반 보증에 더해 거래처 기업의 회생 절차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우대해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2년간 연 3%의 이자를 지원하고 중도상환 수수료는 전면 면제해 상환 부담을 낮췄다.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AI 콜센터(1588-7679)에서 상담 예약 후 보증서를 발급받아 협약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금융 지원이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떠받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tkh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