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빙상부 노도희 선수, 동계올림픽 3천m 계주서 금메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화성시 빙상부 노도희 선수, 동계올림픽 3천m 계주서 금메달

경기일보 2026-02-19 15:14:14 신고

3줄요약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오른쪽)이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노도희 선수를 격려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제공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오른쪽)이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노도희 선수를 격려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제공

 

화성특례시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천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노 선수는 이날 결승에서 국가대표팀의 핵심 주자로 출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선보이며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노 선수는 치열한 접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레이스를 펼치며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화성시 빙상부는 지난 2011년 11월 창단 이후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육성에 힘써 왔으며 현재 지도자 2명과 선수 1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는 노도희·신동민 선수 2명이 출전해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했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국제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차세대 선수 육성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통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정명근 시장은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화성시민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