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제이, 미성년 교제→병역기피 의혹 후…♥13살 연하와 '결혼 임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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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이, 미성년 교제→병역기피 의혹 후…♥13살 연하와 '결혼 임박'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19 15:08: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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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이와 예비신부 / 영제이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댄서 영제이(본명 성영재)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저스트절크 댄서 영제이는 자신의 계정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얼마 안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 신부와 함께 촬영한 웨딩 화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영제이는 단정한 턱시도를 차려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예비 신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그의 곁에 다정하게 서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따뜻한 시선을 보내거나 자연스럽게 포옹하는 등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컬러 의상으로 콘셉트를 맞춰 한층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예비 신부와 수트를 입은 영제이는 한층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예비 부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저스트절크 멤버들을 비롯한 동료 댄서들과 팬들은 축하 메시지를 쏟아냈다.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결혼 생활 되세요", "너무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커플" 등 따뜻한 댓글이 이어졌다. 

예비 신부 A씨는 2005년생으로, 영제이보다 13살 연하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저스트절크 활동 과정에서 리더와 크루원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제이는 지난해 12월, A씨와 관련된 사생활 논란에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영제이는 미성년자였던 팀원 A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대해 "(A씨가) 성인이 된 이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저희의 만남으로 저와 팀을 사랑해주신 여러분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들어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영제이는 정신질환을 사유로 병역을 기피했다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지난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한편 영제이는 '저스트 절크'를 창단해 탄탄한 퍼포먼스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22년 엠넷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전해 대중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사진=영제이,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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