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횹사마' 대박난 채종협, 2년만 韓 복귀…"'다시 데뷔하는 각오로" (찬너계)[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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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횹사마' 대박난 채종협, 2년만 韓 복귀…"'다시 데뷔하는 각오로" (찬너계)[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2-19 15:07: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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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상암, 김수아 기자) 배우 채종협이 2년 만에 한국 안방극장에 복귀한 각오를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정상희PD와 배우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가 참석했으며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이하 '찬너계')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채종협은 세계 최고 명성을 자랑하는 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애니메이터 선우찬 역을 맡았다.

또한 지난 2024년 일본 드라마 'Eye Love You'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으며 '횹사마'라는 별명을 얻은 채종협은 2년 전 tvN 드라마 '우연일까?'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이날 채종협은 "한국에서 연기를 한 게 꽤 오랜만이다. 그러다 보니까 저 나름대로는 다시 데뷔하는 느낌으로 매번 연기를 한다고 말씀을 드린다"며 "현장에서도 매 순간 작은 디테일까지 잡고 가고 싶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면서 촬영에 임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5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흥행한 전작 '판사 이한영'의 뒤를 잇게 된 그는 "전 작품이 잘돼서 기쁘다. 그 영향을 받아서, 다른 결의 작품이지만 저희만의 색깔과, 또 다른 조금의 냄새와 그런 감성으로 조금씩 스며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내일(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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