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슬기로운 입원생활 4박 5일째. 진짜 하루하루 파이팅이다”라고 적었다.
앞서 초아는 지난 16일 “수축과 갑작스러운 출혈로 입원했다. 다행히 아가들은 건강하게 잘 있고 수축, 출혈도 모두 잡혔는데 고위험 산모라 내일 아침까지 경과를 지켜본 뒤 퇴원 여부가 결정된다”고 말했다.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응원을 받았다. 그는 투병을 딛고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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