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 모두가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합격했다.
19일 경인여대에 따르면 1994년 개설한 간호학과는 4년제 학위과정으로 전문화된 교육체계를 구축, 30여년간 5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간호학과는 학생 개개인의 성실한 노력과 학과 차원의 체계적인 국가시험 대비 프로그램, 교수진의 밀착 지도로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2026년 2월 졸업자 171명 모두가 합격했다.
육동인 총장은 “171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단 한 명의 탈락자 없이 100% 합격을 이뤄냈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성과”라며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이를 헌신적으로 지도해 온 교수진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격려했다.
경인여대 간호학과는 다양한 산업체 협력과 역량 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간호교육인증평가 인증을 획득하였다. 또한 교육부 지정 교원양성기관으로 인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보건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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