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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차트(집계기간 2월 8~14일)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음반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가 누적 판매량 192만 장을 돌파했다. 200만 장 이상 판매되면 K팝 역사상 두 번째로 데뷔 음반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찍은 팀이 된다.
코르티스의 꾸준한 인기는 음악과 무대의 힘에 기인한다.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써클차트 기준)은 42만 장이었고 음악방송 출연에 힘입어 작년 9월 판매량 50만 장을 넘겼다. 여기에 노래와 퍼포먼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140만 장 이상이 비활동기(2025년 10월~2026년 2월)에 추가로 팔렸다.
코르티스는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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