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송가인은 당초 지난 14∼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창가 씨어터에서 단독 콘서트 ‘가인달 더(The) 차오르다’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공연에 필요한 비자가 제때 발급되지 않아 부득이 예정됐던 공연을 연기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공연 취소가 아닌 연기”라며 “현지 대관 업체가 공연장 대관 일정을 다시 잡고 있다. 일정이 정해지면 다시 비자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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