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서울창업허브M+(마곡중앙8로 14)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구 차원에서 지원 중인 ▲ 저금리 융자 지원 ▲ 희망금융 특별신용보증 ▲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 소상공인 창업 교육 등을 안내한다.
서울중소벤처기업청 등 유관기관의 지원사업도 소개한다.
관심 있는 사업에 대해 유관기관 담당자와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 사업내용을 담은 안내 책자도 나눠줄 계획이다.
설명회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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