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이겨냈지만 합병증이…" 이혜영, 전시 앞두고 전한 안타까운 건강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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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이겨냈지만 합병증이…" 이혜영, 전시 앞두고 전한 안타까운 건강 상태

인디뉴스 2026-02-19 13: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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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헤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헤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송인이자 화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이혜영이 과거 폐암 절제 수술 이후 겪고 있는 신체적 후유증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울어서 부은 것 아냐"…개인전 앞두고 찾아온 눈 주위 림프 염증

이헤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헤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18일, 이혜영은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현재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

그녀는 오는 25일로 예정된 전시회 오픈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는 설렘을 드러내는 동시에, 지속된 과로로 인해 건강상의 적신호가 켜졌음을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미술 작품 활동에 지나치게 에너지를 쏟은 나머지 안구 주변의 림프절 시스템에 무리가 갔고, 이로 인해 눈두덩이 부근에 심각한 염증과 부종 현상이 발생했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블랙 재킷의 거울 셀카 속 숨겨진 투병의 흔적

이헤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헤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해당 소식을 전하며 그녀는 세련된 검은색 모자와 재킷을 매치한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전신을 촬영한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퉁퉁 부어오른 안면부를 접한 네티즌들이 혹여나 심리적인 문제로 착각해 걱정할 것을 우려한 듯, 이혜영은 "슬퍼서 오열을 한 탓에 부은 상태가 절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나아가 혹시라도 공식 석상이나 오프라인 공간에서 마주쳤을 때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대중이 적잖이 당황할 것을 염려하며, 미리 양해를 구하는 세심한 배려 또한 잊지 않았다.

폐암 수술 후유증 고백하며 전한 진심 "여러분은 꼭 건강하시길"

이번 림프절 염증 사태는 과거 그녀가 겪었던 치명적인 중증 질환과 궤를 같이한다. 앞서 이혜영은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갑작스러운 폐암 진단을 받고 힘겨운 폐 부분 절제 수술을 감당해야만 했던 뼈아픈 과거를 대중 앞에 덤덤히 밝힌 바 있다.

그녀는 현재 겪고 있는 염증 증세에 대해 "생사를 오가는 큰 병마와 치열하게 싸워 이긴 대가로 남은 합병증이자 피할 수 없는 후유증"이라고 담담하게 덧붙였다.

끝으로 자신을 묵묵히 응원해 주는 모든 이들을 향해 "무엇보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시라"는 진정성 어린 당부의 말을 남기며 다가올 전시회 개막을 굳건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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