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는 어떤 차?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메르세스-벤츠의 최상위 서브 브랜드로 영국 롤스로이스, 벤틀리와 함께 세계 3대 명차로 손꼽히는 초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다.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은 탁월한 성능과 뛰어난 장인 정신, 그리고 최첨단 기술로 정평이 나 있다. 하지만 더욱 특별한 고객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최고급 버전이 바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다.
마이바흐는 최상의 우아함과 세련미, 최고의 편안함, 그리고 항상 최고의 우수성을 추구한다.
최고급 소재와 정교한 마감, 세심한 디테일로 완벽하게 꾸며진 마이바흐는 그야말로 명품 그 자체다. 게다가 각 모델은 고객의 고유한 취향과 개성에 맞춰 맞춤 제작, 다른 어떤 차량과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런 제품력을 바탕으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지난해 글로벌시장에서 7만3,300여대가 판매, 럭셔리카 시장에서 갈수록 인기가 치솟고 있다. 지난 2025년 글로벌시장에서 판매된 S클래스 3대 중 1대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모델이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특히 한국에서는 연간 1,200여대씩 판매되면서 초럭셔리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국은 중국, 미국에 이은 마이바흐 세계 3위 시장으로, 연간 30만 대에 불과한 수입차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깜짝 놀랄 수준이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2004년 한국시장에 공식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1만여 대가 넘는 차량이 각계의 주요 리더들로부터 선택을 받았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확실히 메르세데스 벤츠와도 차별화된 브랜드다. 때문에 메르세데스 벤츠는 세계 주요 지역에 마이바흐 만의 전용공간을 마련, 고객들에게 메르세데스-바이바흐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청담 전용전시장, 이렇게 다르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핵심 딜러사인 한성자동차는 세계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디지털 쇼룸인 청담 전시장 내에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용 전시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1월 문을 연 한성차 청담 전시장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운영하는 첫 플래스십 전시장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의 청담 전시장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디지털 쇼룸으로, 1층은 메르세데스 카페, 2층은 AMG 퍼포먼스 센터, 3층은 S클래스 및 마이바흐 전용 전시장으로 운영해 오다가 지난 2024년부터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대비,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플래그십 모델 S클래스 전용 전시장으로 탈바꿈했다.
한성차 청담전시장은 마이바흐 특화 공간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Mercedes-Maybach Exclusive Lounge+)와 함께 S클래스 특화 공간인 메르세데스-벤츠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Mercedes-Benz Exclusive Lounge+)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S클래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예우를 갖춰 응대하고 있다.
이 공간은 최고의 명품 브랜드답게 전체 공간을 럭셔리한 분위기로 꾸몄다. 전 세계 최초로 적용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인테리어 콘셉트인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는 명품 마이바흐 DNA가 그대로 반영됐다.
한성자동차 청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용 전시장에서는 감성이 다른 다양한 공간에서 마이바흐의 역사와 가치를 느낄 수 있고, S-클래스, GLS, EQS SUV, 680 EV 모델, SL 680 2도어 등 최신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모델과 고객 취향에 맞춘 다양한 에디션, MANUFAKTUR 옵션 등 스페셜 모델들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전시장 1층은 S클래스 특화 공간인 '메르세데스-벤츠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로 운영된다. 입구에서 들어서면 벤츠를 상징하는 실버 컬러를 적용한 인테리어와 벽면 가득 새겨진 엠블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방문객들도 자유롭게 살펴볼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색상과 모델의 S클래스 3대도 전시돼 있다.
2층은 마이바흐 특유의 고급스러운 로즈 골드 컬러를 강조한 특별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벽면 색상과 조화를 이루는 타일 패턴의 바닥과 천장을 가득 채운 마이바흐 엠블럼과 5대의 전시 차량이 하나의 작품처럼 공간을 고급스럽게 꾸미고 있다.
독일 본사에서 직접 들여온 대형 마이바흐 엠블럼과 마이바흐 레터링 등을 제외하면 벽면을 여백으로 남겨둔 것도 이 공간의 포인트다.
안쪽에는 럭셔리 프라이빗 룸이 고객을 맞이한다. 프라이빗 공간은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고객이 직접 본인의 마이바흐 차량을 맞춤 제작할 수 있는 '마누팍투어 존(Manufaktur Zone)'이다.
이곳은 유광의 반짝이는 로즈 골드 컬러와 독특한 조명이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특히, 연속되는 마이바흐 엠블럼 패턴이 독특한 문양과 어우러져 고풍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더한다.
커다란 디지털 디스플레이에서 나만의 차량 컬러와 소재 등을 직접 조합해서 만들어 볼 수도 있는 것도 이 공간만의 특징이다. 프라이빗 공간은 전시 및 상담 공간으로서의 역할 외에도 최근 론칭한 살롱 드 마이바흐의 위스키 클래스와 같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한성차 청담 전시장은 고객들이 공항을 찾거나 골프 등을 위해 쇼퍼드리븐 서비스를 신청하면 마이바흐 S클래스나 마이바흐 GLS 모델로 직접 의전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청담 전시장을 거점으로 하는 마이바흐 전용 고객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마이바흐 고객만을 위한 골프대회인 ‘한성자동차 마이바흐 인비테이셔널’과 마이바흐 구매 고객만을 위해 박스카 케리어를 통한 홈투홈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국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판매를 이끌어 온 한성차 청담전시장은 지난해 7월 HS효성더클래스가 인근 압구정동에 전용 전시장인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오픈했는데도 연간 판매량에서 선두를 유지, 여전히 국내 최고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용전시장으로서의 지위를 이어가고 있다.
한성차 관계자는 “청담 전시장은 단순히 차량을 전시하고 상담하는 쇼룸의 의미를 넘어 방문 고객들에게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아트 전시, 소규모 공연, 강연 등을 진행하는 문화 복합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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