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솔로지옥5' 출연자들이 대본 의혹을 해명했다.
19일 이른 오전, 김민지는 개인 채널에 "여러분 '솔지'에는 대본이 없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눈물이 맺힌 표정의 이모지를 첨부하며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0일 마지막회가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민지와 우성민, 신현우가 상황극을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20일 첫 방송된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로, 이번 시즌은 글로벌 TOP10 비영어 부문 2위를 차지하는 등 역대 최고 성과로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또 김민지는 브랜드 모델인 에스파 카리나 사진과 투샷을 남기면서 "카리나님 항상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육상 카리나'라는 별명에 대한 사과와 동시에 감사를 전한 듯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솔로지옥'은 시즌5 종영 이틀 만에 시즌6 제작 확정 소식을 전해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넷플릭스, 김민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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