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무례한 외모 지적에 재치 있게 응수했다.
최근 한 누리꾼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쯔위를 향한 무례한 외모 지적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쯔위야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고 했다.
해당 플랫폼은 한 달 구독료 5천 원을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를 구독해 소통할 수 있다.
일정 금액까지 지불하며 쯔위를 구독하는 팬임에도 악플러 못지않은 무례한 발언을 했지만, 쯔위는 "고마워"라고 웃으며 응수했다.
이어 "돈 아껴서 써라"라고 덧붙이며 선 넘은 무례한 발언에 재치 있는 일침을 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돈 내고 악플 다는 심리가 뭘까", "쯔위한테 무슨 비주얼 지적이냐. 헛소리에 사이다네", "구독까지 하면서 저런 소릴 하다니", "미간 찌푸리며 보다가 속이 다 시원하네", "쯔위 진짜 말랐는데 무슨 살을 빼냐고 하냐" 등 쯔위의 통쾌한 일침에 공감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19~20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 세계 총 43개 지역 78회 공연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를 통해 글로벌 관중과 만나고 있다.
지난 1월 9일(이하 현지시간) 밴쿠버를 시작으로 20개 지역 35회 규모로 진행 중인 북미 투어는 13~14일 워싱턴 D.C.로 이어진다. 이후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입성하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을 포함해 타이베이, 유럽 등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활동 무대를 넓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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