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댄서 다리가 더 날씬해"…트와이스 쯔위, 무례한 팬 지적에 보인 반응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백댄서 다리가 더 날씬해"…트와이스 쯔위, 무례한 팬 지적에 보인 반응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19 11:50:10 신고

3줄요약
쯔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무례한 외모 지적에 재치 있게 응수했다.

최근 한 누리꾼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쯔위를 향한 무례한 외모 지적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쯔위야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고 했다.

해당 플랫폼은 한 달 구독료 5천 원을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를 구독해 소통할 수 있다.

일정 금액까지 지불하며 쯔위를 구독하는 팬임에도 악플러 못지않은 무례한 발언을 했지만, 쯔위는 "고마워"라고 웃으며 응수했다.

이어 "돈 아껴서 써라"라고 덧붙이며 선 넘은 무례한 발언에 재치 있는 일침을 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돈 내고 악플 다는 심리가 뭘까", "쯔위한테 무슨 비주얼 지적이냐. 헛소리에 사이다네", "구독까지 하면서 저런 소릴 하다니", "미간 찌푸리며 보다가 속이 다 시원하네", "쯔위 진짜 말랐는데 무슨 살을 빼냐고 하냐" 등 쯔위의 통쾌한 일침에 공감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19~20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 세계 총 43개 지역 78회 공연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를 통해 글로벌 관중과 만나고 있다.

지난 1월 9일(이하 현지시간) 밴쿠버를 시작으로 20개 지역 35회 규모로 진행 중인 북미 투어는 13~14일 워싱턴 D.C.로 이어진다. 이후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입성하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을 포함해 타이베이, 유럽 등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활동 무대를 넓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