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수사단2’ 혜리 “제작진, 이 갈았다…실제와 구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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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수사단2’ 혜리 “제작진, 이 갈았다…실제와 구분 안 돼”

스포츠동아 2026-02-19 11:3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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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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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미스터리 수사단2’ 혜리가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1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이하 ‘미스토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 그리고 정종연 PD, 김서구 PD, 이원기 PD가 참석했다.

이날 혜리는 시즌2의 몰입감에 대해 “사실 저는 어디까지가 구현이고, 어디까지가 실제인지 구분이 안 됐다. 여기가 실제 현장인지 구현이 된 건지 헷갈려서 훨씬 더 몰입이 잘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쯤 되면 끝나겠다 싶은데도 안 끝난다. 그런 부분이 진짜 제작진 분들이 이를 갈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추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문제들의 퀄리티와 개연성을 많이 신경을 써주신 것 같아서 그 부분을 높게 샀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미스터리 수사단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오는 27일 공개.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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