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T CEO "기본·원칙 지키며 AX 전화 가속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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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T CEO "기본·원칙 지키며 AX 전화 가속화해야"

아주경제 2026-02-19 11:2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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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T CEO사진SKT 뉴스룸
정재헌 SKT CEO [사진=SKT 뉴스룸]


정재헌 SK텔레콤(SKT)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맞아 구성원의 주도적 변화와 리더십 역할을 강조했다.

19일 SKT 뉴스룸에 따르면 정 CEO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신입사원들과 만나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변화해 나갈 때 조직은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며 "인공지능 전환(AX)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드림팀이 되어 변화를 이끌어달라"고 말했다.

그는 "업무의 방향성과 해법은 선배들이 잘 알고 있지만, 인공지능(AI)과 같은 새로운 도구는 신입 구성원이 더 친숙할 수 있다"며 "새로운 툴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방향성을 제안하는 주체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통신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통신망은 AI 시대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또 고객 신뢰 강화를 위한 보안·통신 품질 투자 방침을 재확인했다. 특정 부서에 국한되지 않은 전사적 소통과 참여 문화도 주문했다. 

정 CEO는 드림팀의 조건으로 ‘압도적 역량’, ‘철학의 공유’, ‘단단한 삶’을 제시하며 AX 가속화를 통한 지속 성장을 당부했다.

지난 6일에는 경기 이천 SKT 인재개발원에서 올해 새롭게 보임한 신임 팀장들과 만나 AX 전환기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했다.

정 CEO는 "올해는 AX 전환 환경을 완비하고 AI 전환을 가시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현장을 이끄는 리더가 주체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해법을 실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압도적 역량과 끈기로 팀을 이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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