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배우 박보검. 스포츠동아DB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배우 박보검을 향해 “사랑하나봐”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신동은 18일 자신의 SNS에 “어떡해 나 보검씨 사랑하나봐.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tvN 예능 ‘보검 매지컬’ 방송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박보검이 출연 중인 장면이 담겼다.
이어 그는 박보검을 태그하며 “제 머리도 한번 잘라주실 수 있나요. 흐앙”이라고 덧붙였다. 장난기 어린 요청에 팬들은 웃음을 보였다.
신동 SNS 캡처
한편 신동은 여러 차례 다이어트를 시도한 경험을 밝힌 바 있다. 그는 2020년 ‘쥬비스다이어트’ 광고 모델로 발탁돼 5개월 만에 37kg을 감량했으나 이후 요요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다이어트 약물 보조제 ‘위고비’를 맞아봤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박보검은 예능 활동과 함께 영화 ‘몽유도원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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