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 발견이 최선의 예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산시 단원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 발견이 최선의 예방”

경기일보 2026-02-19 11:19:39 신고

3줄요약

 

image
 치매안심도시 안산 홍보자료. 안산시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집중 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을 경우, 증상 악화를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특히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한 75세 진입자 및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치매 집중 검진 대상자로, 전화 및 우편물 발송 등을 통해 매년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치매 선별검사는 예약 없이 신분증만 지참해 단원보건소 3층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단원치매안심센터는 조기 검진 외에도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사업 ▲중증치매노인 공공 후견사업 ▲경증 치매환자 인지 재활 프로그램 ▲실종 예방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최근 기억력이 떨어지거나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단순한 노화로 여기지 말고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조기검진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