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공부하라고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먼저 책을 꺼내는 모습’은 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한 번쯤 꿈꿔봤을 장면이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공부를 시작시키는 것부터가 쉽지 않다. 억지로 시키면 거부감이 생기고, 그렇다고 놔두기엔 불안하다. 이러한 딜레마 속에서 단비교육의 유아동 전문 학습 프로그램 ‘윙크학습’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윙크학습을 정회원으로 이용 중인 학부모 양O별 씨는 32개월에 무료체험을 시작했다. “3일째 되는 날 아이가 스스로 학습기를 켜고 책을 꺼냈다. 36개월인 지금은 아침 식사 전 ‘오늘 할 거 뭐야?’ 하며 먼저 찾는다” 양 씨는 “아이에게 공부를 ‘시킨다’는 느낌이 아니라, 아이가 놀이처럼 받아들인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말했다. 윙크학습이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단순히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시작 행동’을 설계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윙크학습은 디지털 기반 학습기로 개념을 흥미롭게 이해하게 한 뒤, 지면 교재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학습기에서는 영상과 문제 풀이를 통해 집중력을 끌어올리고, 이후 연필을 사용하는 교재 활동으로 손을 움직이며 반복 학습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화면을 통해 흥미를 느끼고, 지면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소근육 발달까지 함께 자극받는다.
6세 자녀를 둔 학부모 김O혜 씨는 “아이의 오답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지면 교재로 다시 짚어볼 수 있어 이해 정도를 부모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며 “디지털과 종이 학습이 따로 노는 게 아니라 연결돼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전문가들 역시 유아기에는 자극과 반복, 그리고 손을 활용한 활동이 균형 있게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윙크학습은 이러한 발달 단계를 고려해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결합한 학습 구조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보인다.
다자녀를 둔 학부모 남O례 씨도 “첫째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막내가 옆에서 따라 하다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혔다”며 “초등 3학년 첫째부터 5살 셋째까지 5년 넘게 이용하고 있는데, 아이들 모두 학습 루틴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학습을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장기 이용으로 이어지는 배경이라는 설명이다.
윙크학습은 유아 단계에 머물지 않는다. 초등 전문 과정 ‘캐츠홈’으로 연계돼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수준별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아기 습관 형성에서 초등 기초 학습까지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설계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학습 방식을 여러 번 바꾸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비교육 관계자는 “윙크학습은 단순한 디지털 학습기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시작하는 환경을 만드는 습관 설계 프로그램”이라며 “연령과 발달 단계에 맞춘 1:1 커리큘럼과 전용 학습기를 통해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윙크학습은 발달·수준에 따라 5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체험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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