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최강록 셰프가 ‘식덕후’로 다시 돌아온다.
19일 오후 6시 공개되는 TEO 유튜브 웹 예능 ‘식덕후’ 4회에서는 일본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맛 탐방기가 펼쳐진다. ‘식덕후’는 최강록이 일본 식재료를 ‘덕후’처럼 파고드는 탐방 콘텐츠로,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 이후 화제를 모은 그의 엉뚱한 시선이 담긴다.
앞서 공개된 1~3회는 모두 100만 뷰를 돌파했고 최고 조회수 285만 뷰를 기록했다. 강레오, 정호영 셰프가 직접 댓글을 남기며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시청자 반응도 뜨겁다. “장르가 최강록”, “무해한 밥 친구”, “제일 신나 보인다” 등 호평이 이어지며 최강록 특유의 편안한 매력이 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새롭게 공개된 포스터에는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선 최강록의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다양한 식재료 이미지가 떠 있어 이번 여정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높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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