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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에 따르면 ‘골든’은 핫100 최신 차트(2월 21일자)에서 전주보다 4계단 떨어진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무려 34주 연속 차트인이다.
‘골든’은 핫100에서 8주간 정상을 밟은 뒤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보 발매로 13위, 크리스마스 캐럴 강세로 25위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변함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골든’은 작품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노래다. 가창은 한국계 미국인들인 작곡가 이재, 가수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함께 맡았다. ‘골든’은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했다.
에이티즈의 신곡 ‘아드레날린’은 핫100 입성이 불발됐다. 대신 ‘버블링 언더 핫100’ 19위로 진입했다. ‘버블링 언더 핫100’은 핫100에 아깝게 진입하지 못한 25곡 순위를 매기는 차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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