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동료 또 맨유로 떠난다...마테우스 쿠냐 이어 마테우스 마네? “영입 후보 중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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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동료 또 맨유로 떠난다...마테우스 쿠냐 이어 마테우스 마네? “영입 후보 중 한 명”

인터풋볼 2026-02-19 10: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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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팀토크
사진 = 팀토크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울버햄튼 원더러스 소속 마테우스 마네를 노린다는 주장이다.

영국 ‘팀토크’는 19일(한국시간) 딘 존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하여 “마네가 맨유와 연결되고 있다. 맨유 관계자들은 마네가 흥미로운 선택지이며 그의 프로필이 맨유에 적합하다고 인정한다. 공격진과 중원에서 모두 활약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추고 있고 스타 선수로 성장할 잠재력도 갖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수에 투자하고 싶어한다. 마네는 상당히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마네는 울버햄튼 유스 출신 2007년생 공격수다. 공격형 미드필더뿐 아니라 최전방 공격수와 좌우 윙어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고 이번 시즌 더 많은 출전시간을 부여받고 있는데 확실히 잠재력이 돋보인다. 드리블 능력이 뛰어나며 슈팅 파괴력이 있다. 이번 시즌 울버햄튼은 20라운드가 되어서야 첫 승을 거뒀는데 그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이제는 어엿한 울버햄튼 주전이 되었다.

맨유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전 포지션에 걸쳐 대규모 보강이 필요하다. 카세미루가 떠나는 것이 확정됐기에 3선 미드필더도 최소 2명은 영입해야 하며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아마드 디알로,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의 뒤를 받쳐줄 2선 백업도 필요하다. 조슈아 지르크지가 떠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공격진 보강도 필수다. 이에 2선 전 지역과 최전방 공격수 소화가 가능한 마네를 품으려는 듯하다.

매체는 “마네가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은 맨유와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는 근거다.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마네가 맨유로 간다면 울버햄튼 출신 선배 쿠냐와 연결될 수밖에 없다. 쿠냐는 울버햄튼에서 맹활약을 펼친 뒤 이번 시즌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했다. 현재 리그 6골 2도움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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