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월간남친’ 매칭 맡았다…“다 때려 넣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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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월간남친’ 매칭 맡았다…“다 때려 넣었어”

스포츠동아 2026-02-19 10:09: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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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 사진제공|초록뱀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인나. 사진제공|초록뱀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인나가 넷플릭스 ‘월간남친’에 특별출연한다.

‘월간남친’은 현실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작품 속 ‘월간남친’은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로 유인나는 이 안에서 데이트 매칭을 담당하는 매니저 역을 맡았다. 그는 구독자인 미래가 꿈꾸던 데이트를 설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유인나는 그간 여러 작품을 통해 ‘로코퀸’으로 활약해왔다. 예능 ‘신들린 연애’ ‘신들린 연애2’ ‘77억의 사랑’ ‘선다방’ 시리즈에서도 MC로 출연해 연애 카운슬러 면모를 보여줬다. “여자는 웃긴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나를 웃겨주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공백도 대화의 일부가 된다” 등 현실적인 조언으로 공감을 얻은 바 있다.

공개된 티저와 메인 예고편에서 유인나는 레드 오버핏 재킷과 반짝이는 셔츠, 화이트 드롭 이어링 등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한 번 끼면 들어올 때마다 자동으로 착용되고, 그걸 빼면 로그아웃” “네가 좋아하는 거, 우리가 다 때려 넣었어” 등의 대사를 안정적인 발성으로 소화했다.

유인나의 스타일링과 대사 전달력은 ‘월간남친’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3월 6일 전편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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