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개포자이스퀘어점에 이어 서초교대점과 구의역점에서도 점심 시간대 한정으로 치킨버거 메뉴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초교대점은 인근 학교와 오피스 상권의 학생과 직장인 수요를 공략하고, 구의역점은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혼밥족'과 젊은 층을 노릴 방침이다.
치킨버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문할 수 있다.
판매 치킨버거는 코울슬로·클래식·콰삭 등 3종이다.
bhc는 치킨버거 판매 매장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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