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길리 선수의 팬심에 전소미가 화답했다.
18일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계정에 김길리 선수의 동메달 획득 장면을 공유했다.
이어 '손 하트' 포즈와 함께 "선수님, 동메달 너무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있을 계주랑 1500m 경기도 부상 없이 파이팅 하세요!! 저도 실시간으로 경기 보고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한국에 오시면 어디로 앨범 보내드리면 될까요"라며 따뜻한 응원을 남겼다.
앞서 김길리 선수는 가수 전소미와 배우 우도환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던 바. 이에 전소미가 직접 동메달 축하 메시지를 전하자, 김길리는 이를 공유하며 손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한편 김길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파이널A(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연합뉴스, 전소미, 김길리,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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