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9일 오전 8시 25분 43초께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0㎞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강원지역 유감 신고나 지진 피해는 없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지진을 전후해 '진동을 느꼈다'는 등의 유감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고, 시설 피해 등도 없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7.19도, 동경 129.07도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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