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소란, 다시 그리는 사과 하나…19일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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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소란, 다시 그리는 사과 하나…19일 신곡 발표

뉴스컬처 2026-02-19 09:2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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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고영배. 사진=엠피엠지뮤직
소란 고영배. 사진=엠피엠지뮤직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밴드 소란(SORAN)이 고영배 1인 체제로의 변화 이후 첫 신곡을 선보이며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19일 엠피엠지뮤직은 소란의 새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소란이 최근 고영배 1인 체제로 팀을 재편한 뒤 처음 내놓는 공식적인 결과물이다. 앞서 지난 11일 청초함과 장난기를 오가는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통해 변화를 예고했던 소란은, 이번 싱글을 기점으로 밴드 고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전망이다.

사진=엠피엠지뮤직
사진=엠피엠지뮤직

특히 이번 곡은 ‘아이돌 명곡 제조기’로 불리는 모노트리의 황현 작곡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고영배와 황현의 협업으로 탄생한 ‘사과 하나를 그려’는 소란 특유의 편안한 멜로디에 세련된 사운드가 더해져,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울림을 전한다.

곡은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할 때마다 사과 하나를 색칠하던 소소한 기억에서 출발했다. 고영배는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한 순간, 눈앞의 사과 하나를 그리는 마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자”는 다짐을 가사에 담아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용기를 건넨다.

고영배는 “지난 1월 콘서트를 마친 뒤 너무 늦지 않게 음악으로 찾아오고 싶었다”라며 “새로운 시작에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란은 19일 오후 6시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21일 열리는 ‘2026 JOY 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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