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쿠팡플레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전국 동호인들의 성지 ‘자매치킨’이 더 요란하고, 더 바삭해진 두 번째 영업을 시작한다.
‘자매치킨’은 취미에 진심, 치킨에 덕심인 수지, 이랑, 민 세 자매가 운영하는 동호인 성지 치킨집에 찾아온 최고의 스타 손님들과 펼치는 치키타카 케미 토크쇼다.
오는 21일(토) 공개되는 2화에는 드라마 ‘세이렌’의 주역 박민영과 위하준이 손님으로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세 자매와 이색적인 ‘경찰과 도둑’ 동호회 회원으로 얽힌 인연을 공개한다. 이들은 현장에서 추격전 비하인드와 그 후폭풍에 대한 토크를 가감 없이 쏟아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다. 특히 박민영과 위하준은 드라마 속 진중한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즉석 댄스와 복싱 퍼포먼스, 각종 과몰입 상황극에 몸을 던지며 유쾌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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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배우 권혁수가 동호회 회장으로 깜짝 등판하며 평화롭던 치킨집을 순식간에 ‘경도(경찰과 도둑) 분쟁 조정 위원회’로 탈바꿈시킨다. 뒤이어 난입한 손님 김규원까지 가세하며 현장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역대급 난장 토크로 치닫는다.
한층 더 요란해진 웃음으로 돌아온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 은 2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쿠팡플레이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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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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