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울버햄튼이 선두 아스널에 고춧가루 제대로 뿌렸다! 극장골로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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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울버햄튼이 선두 아스널에 고춧가루 제대로 뿌렸다! 극장골로 2-2 무승부

인터풋볼 2026-02-19 08: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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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아스널과 비겼다.

울버햄튼은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아스널과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선발 라인업]

울버햄튼은 3-4-2-1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암스트롱, 2선 마네, 벨가르드였다. 허리는 부에노, 안드레, 고메스, 차추아였고 쓰리백은 크레이치, 부에노, 모스케라였다. 골키퍼는 사였다.

아스널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원톱 요케레스, 2선 마르티넬리, 사카, 마두에케였다. 허리는 라이스와 수비멘디가 책임졌고 포백은 인카피에, 가브리엘, 살리바, 팀버였다. 골문은 라야가 지켰다.

[경기 내용]

아스널이 포문을 열었다. 전반 5분 라이스의 크로스를 사카가 헤더로 마무리하면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아스널이 계속해서 몰아쳤다. 전반 17분 마두에케가 페널티 박스 안쪽에서 왼발 슈팅을 때렸는데 골키퍼에 막혔다. 전반 34분 마두에케의 헤더 또한 빗나갔다.

 

울버햄튼의 첫 슈팅은 전반 추가시간이 되어서야 나왔다. 전반 추가시간 2분 안드레가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는데 크게 빗나갔다. 전반전은 그렇게 아스널의 1-0 리드로 종료됐다.

후반전이 시작됐다. 아스널이 곧바로 격차를 벌렸다. 후반 11분 인카피에의 추가골이 나왔다. 울버햄튼도 곧바로 반격했다. 후반 16분 코너킥 상황에서 부에노가 페널티 박스 바깥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후 양 팀의 공방전이 펼쳐지다가 후반 막판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후반 추가시간 4분 울버햄튼이 역습에 나섰다. 라야 골키퍼가 쳐낸 볼이 에도지에게 흘렀고 에도제의 슈팅은 칼라피오리 맞고 골대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울버햄튼은 극적인 2-2 무승부를 가져왔다.

아스널은 최하위 울버햄튼에 비기면서 승점 58점에 머무르게 됐다.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점 차이는 5점. 맨시티가 이번 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면 2점 차로 좁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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