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주로 들어가는 포지션은 숏과 투수임
지금까지 글러브를 써 오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글러브의 무게임
나는 항상 수비할때 활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수비하는 것을 선호함
무게가 실질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함
투구할때도 글러브 무게가 가벼우면 제구 잡기가 쉬운 것 같음
아무튼 각설하고 글러브 추천으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음
<알티스 620>
11.5인치, 500g 초반
난이도는 쉬움~보통
손이 작은 사용자에게 추천함
가죽 색상에 따라 무게차이가 있으니 참고
<알티스 220>
11.5인치 400g 후반
난이도는 보통~어려움
막는 스타일 좋아하면 추천함
211로 쓰기에는 힘듦
<아이피 토고>
11.5인치, 400g 중반
난이도는 어려움
비틀각에 막는가다 정말 가볍지만 난이도가 매우 높음
수비 잘하고 작은 글러브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함
<제트 요시카와 se>
11.5인치, 400g 후반
난이도는 보통
가죽이 정말 좋고 마감이 훌룡함
이마미야, 나카무라도 써봤는데 요시카와가 가장 가벼움
<제트 이마미야 se>
11.5인치, 500g 초반
난이도는 쉬움~보통
요시카와보다는 무겁지만 글러브 어디로 공을 잡아도 잘 잡힘
다른 se들에 비해 유독 글러브 짧아보임 (둥글둥글해서 그런가?)
<링크>
11.5인치, 400g 중반
난이도는 보통
베이직 에디션이랑 스페셜 에디션이 있는데 더블팜/싱글팜 차이임
다만 베이직은 포구면 가죽이 ㅈㄴ 얇아서 보강가죽 없는데로 공 잡으면 그냥 맨손으로 잡는거랑 비슷함
무게는 베이직이 스페셜보다 가벼움
<아식스 구형 연식>
11.5인치, 400g 초반
난이도는 쉬움
연식용 가죽이지만 가죽이 질기고 푹신푹신한 느낌
확실히 앞에 소개한 글러브들보다 가죽 퀄리티는 떨어짐
그러나 무게가 압도적으로 가벼워서 가져와 봤음
단종되서 새상품으로는 구하기 힘들꺼임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궁금한점은 댓글로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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