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조갑경의 첫째 딸 홍석희의 근황이 전해졌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가수 조갑경이 출연했다.
이날 조갑경은 스케줄을 마치고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주차장으로 향했다.
스튜디오 패널들은 남편 홍서범으로 추측했으나, 운전자의 정체는 첫째 딸 홍석희였다.
홍석희는 SBS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오랜만에 방송에 얼굴을 비춘 홍석희에 모두가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현영은 "많이 컸네. 지금 몇 살이냐"라고 물었고, 조갑경은 "쟤도 올해 서른이다. 97년생이다"라고 전했다.
30살 안 믿기는 동안 미모에 이목이 집중됐다. 현영 역시 "그 아기가 서른이 된 거냐. 말도 안 된다. 세월 빠르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조갑경은 지난 1994년 홍서범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사산아 기리는 곳"…'故 최진실 딸' 최준희, 웨딩화보 장소 논란
- 2위 '환연4' 성백현, SSG 간판 치어와 열애 중? 유출 사진 보니 '헉'
- 3위 박나래 편집 안한 '운명전쟁49', 소방관 고인 모독 논란…비판 쇄도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