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 ‘고막 여친’ 입증…J팝 ‘월광’ 도전까지 터졌다(체인지스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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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고막 여친’ 입증…J팝 ‘월광’ 도전까지 터졌다(체인지스트릿)

스포츠동아 2026-02-19 07:1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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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마마무 휘인이 ‘체인지 스트릿’에서 ‘도깨비’ OST를 열창하며 ‘고막 여친’ 진가를 입증한다.

20일 밤 11시 방송하는 ENA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8화에서는 일본 요코하마 아카렌가 창고에서 무대를 펼치는 한국 팀과 서울 구의역 NC 이스트폴에서 버스킹을 이어가는 일본 팀의 모습이 교차 공개된다. ‘체인지 스트릿’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기획된 음악 교류 프로젝트다.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 휘인은 드라마 ‘도깨비’ OST 크러쉬의 ‘Beautiful’을 선곡해 첫 소절부터 환호를 이끈다. 무대를 지켜보던 정지소는 눈을 떼지 못했고, 강남은 “드라마 속에 있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KENJI03 역시 한국어로 “대단해!”라고 외치며 극찬했다.

휘인은 이어 ‘스트릿 송’ 코너에서 오니츠카 치히로의 ‘월광’을 선택해 인생 첫 J팝 라이브에 도전한다. 안정적인 일본어 발음과 섬세한 감정 표현에 스튜디오가 놀라움을 보였고, 강남과 마츠다 부장 등은 “일본어 발음이 완벽하다”고 입을 모았다.

일본 팀 무대도 이어진다. 카와사키 타카야는 오프 코스의 ‘사요나라’로 절절한 감정을 전하며 여운을 남겼고, 메이 제이는 나카시마 미카의 ‘눈의 꽃’으로 겨울 감성을 자극한다. 코다 쿠미는 ‘WON’T BE LONG’과 ‘사랑의 노래’로 무대를 달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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