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롯데마트는 3월 신학기를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식기류, 가방, 실내화 등 주요 신학기 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아동 식기류 150여 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교정 젓가락 세트와 캐릭터 식기류 등도 특가에 선보인다.
자체 브랜드(PB) '오늘좋은' 가방 10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나이키 가방 5종에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쿠로미', '캐치티니핑' 등 인기 캐릭터 실내화는 1만원 초·중반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책상용 의자와 메모리폼 방석을 비롯해 필통·스케치북·색연필 등 학용품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아울러 롯데마트 문화센터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볼꾸'(볼펜 꾸미기), '백꾸'(가방 꾸미기)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신학기 준비에 필요한 상품과 체험 혜택을 함께 마련한 행사"라고 밝혔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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