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子' 이루, 중증 치매 母 간병 심경…"다음 생에도 엄마 아들로" 눈물 (조선의 사랑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태진아 子' 이루, 중증 치매 母 간병 심경…"다음 생에도 엄마 아들로" 눈물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2026-02-19 05:10:01 신고

3줄요약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이루가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향한 속마음을 전했다.

18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태진아 아들 이루의 속마음 #조선의사랑꾼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공개된 영상에서는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 옥경이를 간병하는 이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루는 치매인 어머니를 둔 심경을 전하며 "치매는 언제 찾아온다고 말하지 않는다. 예고없이 온다"며 "저는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있을 때 잘해' 한다. 그게 제일 정답인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이루의 고백에 제작진은 "어머님이 인지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라도 보실 수 있게 어머니께 하고 싶은 말을 하라"며 이루에게 어머니를 위한 편지를 남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잠시 눈물을 삼키던 이루는 "혹시라도 엄마가 인지를 할 수 있는 그 순간에 이 영상을 엄마가 혹시라도 본다면, '다음 생이 있다면 엄마 아들로 한 번 더 살아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루는 "또 보자, 엄마. 사랑하고 미안해"라며 속마음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