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들은 중국내 제사와 차례 문화를 파괴하려 했었다.
특히 마오의 마누라, 중국특색 비선실세이자 문혁4인방의 수괴였던 장칭은 이악물고 제사와 차례문화를 없애려했다.
족보를 불태워버렸으니 이제 인민들이 제사와 차례를 지낼 수 없겠지?
(주섬주섬)
뭐해요?
곧있으면 설날이잖아, 차례지내야지
...
물론 이 현상은 홍위병들도 예외가 아니었다.
익... 이익... 이이...
?
아니 시발
캬 제사지내니까 살 것 같노
그렇다.
족보가 불타 없어지는 한이 있어도 인민들은 물론 홍위병들조차 비밀리에 차례와 제사를 지냈다.
이런 사정은 북한도 마찬가지였는데
(대충 차례 지내기를 원하는 인민들의 눈빛)
흠...
내 얼굴 걸어놓고 차례지내
베트남의 경우...
너희들은 미개하게 조상숭배같은거 안할거지?
숭배는 안하지
워딩이 이상한데?
제사와 차례는 종교가 아님, 숭배하는게 아니라 이거지
그럼 뭔데
"문화"
지랄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초대 대통령 우남 박사는 어땠을까?
뭐
나 전주이씨 양녕대군 16대손이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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