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철 "김동완, 대포 카메라 들고 딸 졸업식 참석"(라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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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철 "김동완, 대포 카메라 들고 딸 졸업식 참석"(라스)[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2-18 23:3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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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최대철이 김동완의 매력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져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원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연기 대상을 받았던 것을 떠올리면서 "수상 발표 전에 故이순재 선생님을 추모하는 헌정 영상이 나왔다"고 말했다. 

엄지원은 "제가 선생님과 13년 전에 '무자식 상팔자'라는 작품을 함께 했었는데, 그 때 선생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었다. 헌정 영상을 보는데 과거가 생각나면서 감정에 복받쳐 눈물이 터져버렸다"고 오열했던 이유를 전했다. 

또 "매주 시청률이 매주 나오지 않냐. 오전 8시쯤 알 수 있는데, 시청률 사이트에 직접 들어가서 보면 더 일찍 볼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청률을 확인했고, 떨어졌으면 '뭐가 문제지?'라면서 걱정을 했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드라마가 시청률이 잘 나왔다. 그런데 시청률이 잘 나오니까 목표가 계속 올라가더라"면서 시청률이 좋았지만 늘 걱정을 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엄지원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했던 김동완에 대해 "우리들 사이에서 만물박사였다. 약, 병원 모르는게 없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느 날 (김동완이) 혀를 뚫어서 피를 뽑고 왔다면서 피부가 맑아지고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하는거다. 그 때 제가 너무 힘들었던 상황이라 바로 그 병원에 갔다"면서 웃었다. 

이어 "혀를 뒤집어서 바늘로 찌른다. 피가 튈 수도 있으니 앞치마도 한다. 어혈을 빼는거다. 어혈을 보는데 무섭기도 했는데, 쾌감이 있었다. 제가 민간 요법에 관심이 많다"고 좋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대철도 김동완과의 에피소드를 떠올렸다. 최대철은 "얼마 전에 제 딸이 중학교를 졸업했다. 그 때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촬영 초반이었다. 동완이가 제 딸의 졸업식에 온다고 하는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스크를 쓰고 전문가용 카메라까지 가지고 진짜 왔더라. 저희들 사진을 다 찍어줬다. 밥을 먹고 가라고 하니까 괜찮다면서 그냥 갔다"고 했고, 이를 들은 김구라는 "동완이가 느닷없음이 있다. 전진이 '우리나 그렇게 챙기지'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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