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母, 콩쿠르 한 번도 안 왔다…학창시절 '고아' 소문 돌아"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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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母, 콩쿠르 한 번도 안 왔다…학창시절 '고아' 소문 돌아" (아빠하고)

엑스포츠뉴스 2026-02-18 23:3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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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빠하고' 임형주가 학창시절 '고아'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출연했다.

이날 임형주는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부임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문화재단 역대 최연소 이사장이라는 경사에 임형주는 "영광이 아닐 수 없다"고 감격했다.

제작진은 "임명식에 대표님(엄마)도 참석하시냐"고 물었고, 임형주는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아니요"라고 답했다.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화면.

임형주는 "그동안 제 시상식 8~90%는 안 오셨다. 어렸을 때부터 콩쿠르 1등을 많이 했는데 한 번도 안 오시더라. 단 한 번도. 그래서 학교에 고아라는 소문이 났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엄마는 늘 사업에 바쁜 사람, 내 옆에 있어줄 수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저한테 크게 자리했다"고 엄마의 부재에 익숙해졌음을 밝혔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임형주의 어머니는 임명식에 깜짝 등장했다. 뒤늦게 어머니를 발견한 임형주는 축하의 포옹을 나눴다.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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