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순자, 샤이보이 영철 향한 뜨거운 공세… "귀여워서 간택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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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옥순·순자, 샤이보이 영철 향한 뜨거운 공세… "귀여워서 간택하고 싶어"

메디먼트뉴스 2026-02-18 21:2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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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SBS Plus와 ENA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 옥순과 순자가 영철을 향해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내며 삼각관계의 서막을 알렸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30기 미방송분 영상인 샤이보이 영철을 간택한 두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는 첫 데이트 상대로 영철을 선택했던 순자와 옥순이 본격적인 데이트 전 영철과 각각 대화를 나누며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먼저 용기를 낸 쪽은 순자였다. 순자는 혼자 있던 영철에게 다가가 첫인상 투표 때부터 수줍어하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다고 고백했다. 특히 식사 자리에서 대화를 이어가려 노력하는 영철의 배려심에 반했다며, 그를 더 알아보기 위해 큰 용기를 냈음을 강조했다. 영철 역시 자신도 순자에게 가려 했다고 답하며 훈훈한 기류를 형성했으며, 순자는 영철의 사소한 매너에 심쿵한다며 연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뒤이어 옥순 역시 영철에게 대화를 신청하며 직진 공세를 펼쳤다. 옥순은 수줍음이 많은 영철의 외형적인 특징을 언급하며 칭찬을 건넸고, 이에 영철은 부끄러워서 그런 것이라며 팔을 걷어붙이는 등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순은 자기소개 이후 호감이 바뀐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녀는 처음에 밝은 사람을 선호했으나, 영철을 본 뒤 귀여운 매력에 이끌려 직접 간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영철이 부끄러워하며 자신은 귀여운 스타일이 아니라고 부인하자, 옥순은 오히려 그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라며 계속 보고 싶다는 말로 쐐기를 박았다.

수줍음 많은 영철을 사이에 두고 순자와 옥순의 상반된 매력이 부딪히는 가운데, 과연 영철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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