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스웨덴을 꺾고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한국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 라운드 로빈 8차전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이날 대표팀은 1엔드부터 4엔드까지 연속으로 8점을 획득해 7엔드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5승 3패를 기록 중인 대표팀은 오는 19일 밤 캐나다와 예선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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