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IP 제작 프로젝트 '팬덤' 가동…'제이지 소유' 락네이션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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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IP 제작 프로젝트 '팬덤' 가동…'제이지 소유' 락네이션과 협업

엑스포츠뉴스 2026-02-18 19:08: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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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뮤직카우가 '팬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최근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슈퍼 IP'를 직접 제작하는 '팬덤(FANDOM)'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팬덤'은 팬이 콘텐츠의 가치와 성과를 공유하는 '팬 소유(Fan-Owned) 앨범' 프로젝트다. 팬들이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하고, 경제적 성과까지 공유할 수 있게 만들 계획.

제작은 뮤직카우가 맡으며, 락네이션이 이번 프로젝트의 해외 아티스트 섭외와 글로벌 유통을 담당한다. 뮤직카우는 락네이션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을 원하는 한국·미국 아티스트의 니즈를 연결할 계획이다. 그리고 추후 뮤직카우US에서 음원을 음악증권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뮤직카우US는 엔터테인먼트 기업 '락네이션(Roc Natio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락네이션은 제이지(Jay-Z)가 소유한 기업으로 리한나, 에이셉라키, 제이콜 등 글로벌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는 소속사다. 이곳은 주요 음악 플랫폼에서 동시에 음원을 공개할 수 있는 200여 개의 유통 인프라를 갖췄다.



앞서 지난 1월 30일에는 팬덤 프로젝트의 첫 싱글 'Two Car Garage'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 곡에는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프로듀서이자 그래미 후보에 올랐던 '존 벨리온(Jon Bellion)', 영화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OST에 참여한 '스웨리(Swae Lee)'가 참여했다.

뮤직카우 측은 "팬덤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문화, 아티스트, 팬, 가치를 모두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다.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 오랜 시간 신뢰와 영향력을 쌓아온 락네이션과의 협업은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단단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우리의 도전이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글로벌 음악 프로젝트의 기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뮤직카우는 첫 싱글을 시작으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뮤직카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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