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정의가 모호하지만 자연스러운 포착이 스냅샷의 영역이고,
사진의 현장감이 전달되는게 스트릿의 영역이라면
텅 빈 거리 자체를 담는 것으로도 전달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일부러 찾아가 본 인구가 거의 소멸된 마을
@홋카이도 신히다카조 시즈나이조
Minolta CLE
M-Rokkor 40/2
Fomapan 200
X-tol(Stock) 20도 5분 30초
근데 경주용 명마들 키워내기로 유명한 곳이라 폐허들 사이에 군데군데 고급 주택 있음
그리고 다시마가 특산품인데 시즈나이 폐역에서 파는 히다카 다시마 라멘이 굳이 다시 찾아가서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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