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 인천 유일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 지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인여자대학교, 인천 유일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 지정

경기일보 2026-02-18 14:53:02 신고

3줄요약
경인여자대학교 전경. 경인여대 제공
경인여자대학교 전경. 경인여대 제공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으로 공식 지정 받아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해당 과정을 운영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출범했다.

 

경인여대는 이에 따라 2026년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18일 경인여대에 따르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재가·지역사회 중심 보건의료체계 확대에 대응, 방문간호 현장에서 즉시 실무 수행이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총 700시간으로 구성했다. 이론교육과 교내 실습, 의료기관 및 보건소 현장 실습을 포함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수료 후에는 방문간호 현장에서 곧바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직무 수행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경인여대는 방문간호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진로 확장을 모색하는 간호조무사들에게 실질적인 경쟁력을 제공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유원용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지정은 경인여자대학교가 축적해 온 보건의료 교육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인천 유일의 지정 교육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현장에서 즉시 실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