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의 전설들이 뭉쳤다!” 구잘·사오리, 18년 우정 과시한 ‘블랙 vs 카키’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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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의 전설들이 뭉쳤다!” 구잘·사오리, 18년 우정 과시한 ‘블랙 vs 카키’ 비주얼

스타패션 2026-02-18 14:5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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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잘과 사오리 | 블랙과 카키의 조화로운 투샷, 대기실을 환하게 밝히는 미소 /사진=구잘 인스타그램
구잘과 사오리 | 블랙과 카키의 조화로운 투샷, 대기실을 환하게 밝히는 미소 /사진=구잘 인스타그램

방송인 구잘이 동료 사오리와 함께한 다정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최근 구잘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편, 다양한 스타들의 패션 정보와 최신 엔터테인먼트 소식이 궁금하다면 스타패션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블랙 오프숄더 vs 카키 레이어드, 상반된 무드의 패션 대결

사진 속 구잘은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블랙 글리터 오프숄더 드레스로 고혹적이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사오리는 화이트 셔츠에 카키색 튜브톱 원피스를 레이어드하여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서로 다른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비주얼 조화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구잘과 사오리 |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구잘과 사오리 |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수다' 멤버들의 찐우정 /사진=구잘 인스타그램

'미수다' 인연이 이어준 롱런 우정, 대기실은 이미 축제 분위기

과거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오랜만에 수다"라는 캡션처럼, 사진 속에서도 끊임없이 대화를 이어가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은 두 사람의 깊은 유대감을 짐작게 한다. 촬영 현장의 생생한 활기가 사진 너머로 고스란히 전달되며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구잘과 사오리 | 화려함과 단아함이 공존하는 완벽한 비주얼 케미 /사진=구잘 인스타그램
카메라를 응시하는 구잘과 사오리 | 화려함과 단아함이 공존하는 완벽한 비주얼 케미 /사진=구잘 인스타그램

여행 유튜버부터 골프까지, 다재다능한 행보에 쏟아지는 응원

현재 여행 유튜버로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구잘과 방송인 사오리의 만남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두 분 다 너무 예쁘시네요", "미수다 멤버들의 조합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앞으로도 두 분의 콜라보 기대할게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았다.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 중인 두 미녀의 시너지가 향후 어떤 활동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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