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27분께 양주시 광사동 하나정보기술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근무자 2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정리작업이 진행 중이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화재가 발생하자 재난안전 문자를 발송,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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