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18일 오후 1시 56분께 경기 양주시 광사동의 한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근무자 2명이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이 진행 중이며,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화재 발생으로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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