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기 경기도의원, 내달초 개교 의왕푸른초 안전·학습권 사전협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영기 경기도의원, 내달초 개교 의왕푸른초 안전·학습권 사전협의

경기일보 2026-02-18 14:36:19 신고

3줄요약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이 내달 개교예정인 의왕푸른초등학교의 개교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협의회에 참석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원활한 배식 봉사 인력 확보 등을 당부했다. 김영기의원 제공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이 내달 개교예정인 의왕푸른초등학교의 개교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협의회에 참석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원활한 배식 봉사 인력 확보 등을 당부했다. 김영기의원 제공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 의원(국민의힘 의왕1)은 내달 개교예정인 의왕푸른초등학교의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미진한 교육 시설 보완 및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사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의왕푸른초등학교 교장과 교감, 행정실장, 의왕교육지원센터장 등 개교 실무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의회는 신설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협의 과정에서 개교를 앞두고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파악된 놀이기구 및 체육기구 설치, 교실과 체육관 블라인드 설치 등 학생들의 기본적인 학습·생활 환경 조성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이 입학 후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활용해 부족한 시설물을 신속하게 확충해야 한다”며 “경기도교육청과 긴밀히 협조해 관련 예산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학부모들의 관심사인 등하굣길 안전과 급식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보였다.

 

그는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원활한 배식 봉사 인력 확보를 위해 의왕시자원봉사센터와 사전에 긴밀히 협의해 문제를 해결했다”며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개교 준비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꿈이 시작되는 공간을 완성하는 일”이라며 “3월 첫 등굣길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교육 가족 및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전했다.

 

또 “올 한 해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더 행복한 의왕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