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신규 홍보대사 8팀과 시정·도시 브랜드 홍보…허각·이도진·유수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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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규 홍보대사 8팀과 시정·도시 브랜드 홍보…허각·이도진·유수현 등

경기일보 2026-02-18 14:3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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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최근 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
유정복 인천시장이 최근 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

 

인천시가 신규 홍보대사 8팀을 위촉하고 앞으로 2년간 시정 성과를 홍보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최근 인천유나이티드 FC 서포터스, 가수 허각·이도진·유수현, 아나운서 정영한, 코미디언 송하빈, 인플루언서 최승열, 시민 김주현 등 8팀을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인천유나이티드 FC 서포터스는 오랜 기간 열정적인 응원과 자발적인 참여로 인천 축구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구단을 응원해 온 모든 팬이 인천의 홍보대사라는 상징성을 담았으며, 시민과 함께 인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코미디언 송하빈은 구독자 159만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등 예능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인플루언서 최승열(활동명: hotdor_s)은 맛집 리뷰를 중심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MZ세대’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시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MZ세대 대상 시정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가수 허각은 전국적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음악 활동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아티스트로, 인천의 다양한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가수 이도진과 유수현은 각자의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을 통해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인천 시정 홍보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아나운서 정영한은 정확한 전달력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신뢰받는 시정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홍보대사 김주현은 인천 유일의 맞춤 양복점(테일러숍)을 운영하며 국가유공자를 위한 맞춤 정장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왔다. 시민의 시선에서 인천의 일상과 가치를 전달하며 시민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정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위촉된 인천시 홍보대사 8팀은 2년간(2026~2028년) 인천의 주요 정책과 시정을 알리고, 시민과 공감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새로운 얼굴로서 시민이 행복한 도시 인천을 널리 알리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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