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서진, 성형에 1억 넘게 든 이유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트로트 가수 박서진, 성형에 1억 넘게 든 이유 공개

이데일리 2026-02-18 14:19:41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성형 사실을 공개한 이유를 밝힌다.

20일 방송하는 MBN체널S '전현무계획3'. (사진=MBN체널S)


오는 20일 MBN·체널S에서 방송하는 ‘전현무계획3’ 19회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포천에서 춘천까지 훓는 일명 ‘포춘 먹트립’ 현장이 공개된다. 박서진은 ‘먹친구’로 이들과 함께 한다.

이날 경기도 포천에 뜬 전현무, 곽튜브는 ‘1급수 강’에서 잡은 쏘가리회와 매운탕을 첫 끼로 ‘올킬’한 뒤 ‘먹친구’를 만나러 이동한다. 차 안에서 전현무가 “오늘은 먹친구 덕에 식당 섭외 걱정이 없다”고 힌트를 던지자 곽튜브는 즉각 “트로트 가수!”라고 외쳐 기대감을 높인다.

두 사람이 박서진을 만난 가운데, 전현무는 “‘아침마당’을 보고 원래부터 ‘장구의 신’을 알고 있었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박서진은 “그런데 (그때와) 얼굴이 바뀌었다”며 성형 사실을 쿨하게 밝혀 큰 웃음을 안긴다. 박서진은 “과거사진이 떴는데 아니라고 하기엔 죄짓는 것 같아서”라며 무려 1억원 넘게 들인 성형 커밍아웃 이유를 고백한다.

첫 만남부터 유쾌한 ‘케미’가 폭발한 가운데, 전현무는 “우리가 갈 맛집은 수도권 톱5에 속하는 식당”이라며 포천 만두전골·파전 맛집으로 두 사람을 이끈다. 무엇보다 이곳은 한 달에 무려 10만 개의 만두를 빚는 대박집이라고 해 모두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전현무계획3’ 19회는 20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