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권에서 1위 왕좌까지… 김선호 글로벌 팬심 네티즌어워즈 남자연기상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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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에서 1위 왕좌까지… 김선호 글로벌 팬심 네티즌어워즈 남자연기상 1위 차지

AP신문 2026-02-18 14:17: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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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판타지오
사진출처= 판타지오

 

[AP신문 = 윤종진 기자]

배우 김선호가 2월 네티즌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결국 1위에 올랐다.

 

지난 17일 네티즌어워즈에 따르면 김선호는 1만2288표(득표율 30.6%)를 기록해 선두를 차지했다. 2위 변우석은 1만1842표(29.5%)를 얻었으며, 두 배우의 격차는 446표에 그쳤다. 막판까지 이어진 박빙 구도 속에서 근소한 차이로 정상에 오른 결과다.

 

특히 지난 9일 119표(1.0%)로 16위에 머물렀던 상황과 비교하면 불과 8일 만에 15계단을 끌어올린 셈이다. 투표 중반부 중하위권이던 순위가 단기간에 최상위권으로 직행한 흐름은 팬덤의 응집력과 화력을 수치로 증명한다.

 

이 같은 급상승 배경에는 팬덤 ‘선호하다’를 중심으로 한 국내외 팬들의 조직적 참여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짧은 기간 동안폭발적으로 늘어난 득표 수가 이를 뒷받침한다.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글로벌 흥행 역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작품의 화제성과 배우 브랜드 가치가 맞물리며 팬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해석이다.

 

업계 역시 이번 결과를 주목하고 있다. 팬덤 결집력은 단순한 인기 지표를 넘어 뷰티·패션 등 연관 산업 전반에 파급력을 미칠 수있기 때문이다. 

 

한편, 네티즌어워즈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팬 참여형 시상 부문으로, 배우와 아티스트의 화제성과팬덤 응집력을 가늠하는 지표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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